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우리 모두 마음은 하나” 제7회 오태초 한마음체육대회 열려
2007년 10월 24일(수) 03:1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학부모와 교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교육의 동반자로서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7회 오태초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7일 홍태목 교장, 노문영 학교운영위원장, 관내 초·중학교장 및 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학교운영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개교 이래 학부모와 교사가 교육주체로서 교육발전에 함께 노력하고자 축제의 장으로 7년째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 앞서 홍태목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삼위일체의 공동 노력을 기할 때 추구하는 교육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며“오늘 이 행사를 통해 교사는 학부모를 좀더 이해하고, 학부모는 교사와 학교를 믿고 신뢰하는 교육의 발전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노문영 학교운영위원장은 “올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지닌 인재 육성은 학부모와 교사가 상호간 교육목표에 대한 신념과 확신을 갖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할 때 가능하다”며“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함께 모여 화합의 축제를 갖게 된 것”이라며 학교발전에 공동노력을 약속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학년별 팀을 이뤄 배구와 단체 경기를 함께 하며 모처럼 닫힌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00년 3월 개교한 오태초는 웃음과 꿈이 가득한 행복한 교실만들기, 즐거운 학교 만들기 등을 특수시책으로 정하고 이를 교육과정에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재훈기자 gamum10@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