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이규남)은 지난 22일 지도원 회의실에서 무재해 목표 9배를 달성한 쌍용양회공업(주) 문경공장에 대한 무재해 목표달성에 대해 시상하고 유공직원을 표창하였다.
이번에 무재해 목표 9배를 달성한 쌍용양회공업(주)문경공장 (경북 문경시 신기동 소재)은 국내에서 최초로 설립된 Cement 공장으로 제조방식이 국내에서 유일한 습식 소성 방식으로 포틀랜드시멘트(일반), 특수시멘트 등을 제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전사 안전관리방침인 라인조직 중심의 자주적 안전관리 정착, 안전을 우선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자세 확립, 상호 지적확인의 내실화, 효율적 안전관리 SYSTEM 구축운영, 참여 형 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함양, 주변환경의 안전화를 위한 잠재위험 제거라는 비전아래 전사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1997년 03월 무재해를 개시하여 9배(3,775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이 회사에서는 사업장내 위험성을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사고로 인한 손실비용 최소화를 위하여 노후시설 및 설비 불합리개소 관리, 안전표지판 대형화, 시각화, 집중화 실시/교체, 특수 Plant 작업자 환경개선, 안전조회 및 TBM 실시, 안전점검의 날 운영, 중대재해예방 하이파이브(공장내 최고 위험요소 중점관리) 운동추진, 협력업체 안전공조 강화 등으로 전사적으로 무재해 운동을 전개하여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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