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역술가를 찾아서
문지방을 넘는 순간 옥황상제의 점사가 나온다.
2007년 11월 05일(월) 06:24 [경북중부신문]
 
점술가를 한번씩 찾는 사람이면 최근 거론되고 있는 목영선생에 대해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북삼에 거주하고 있는 목영선생은 단순 무속인 보다는 인생상담사 혹은 심리치료사라고 부르기에 적합하다.
목영 선생을 찾아뵙는 지인은 "그녀의 눈동자가 초점이 없다고 느꼈을때 그녀의 눈동자가 먼 허공에 빠졌다는 느낌이 들때 그때가 바로 혼령과 교감하는 시점이다.
목영선생은 눈에 신이 내렸다.
태어난지 한 돌이 되었을 때 그녀의 눈은 검은 동자가 거의 없고 흰 동자만 있었다.
크면서 차차 검은 눈동자가 살아나기 시작했지만 그때부터 눈에 통증이 오고 병원에 가도 병명을 알수가 없었다.
17세가 되던 해부터 사람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사람이 현재 어떤 상태에 있는지가 보이기 시작하고 눈의 통증은 그 강도가 점차 더해갔다.
급기야 몸에 신열이 나고 눈의 통증이 극에 달했을 때 그녀는 신을 모시기 시작했다.
그렇게 신을 모신지 1년이 지나 2006년부터 주변 이들의 상담을 해주면서 입소문으로 그녀의 신통력은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그 흔한 대나무 하나 꽂지 않고 광고나 간판없이 그녀의 신방은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기 시작했다.
점술가들은 흔히 과거의 일을 잘 보는 경우가 많아도 현재와 미래의 일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녀는 과거 보다는 손님이 문지방을 넘는 순간 눈에 이상이 오면서 현재 그가 무슨 일로 왔는지를 알게 된다.
손님이 신방 문지방을 넘는 순간 사주를 넣기도 전에 옥황상제께서 알려 주시는 점사가 나온다.
목영선생의 고객들은 주로 현재의 일이 막혔을 때 찾아오는 이들이 많다.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지를 묻기보다 주로 현재의 일이 막혔을때 찾아오는 이들이 많다.
앞날에 대한 불안과 기대감보다 현재의 어려움을 풀기 위한 고객이 더 많다.
주로 서울 경기 지방에서 많이 오는데 대다수 부동산 문제나 사업관련 상담이다.
지역에서는 자녀 상담이 많다.
정치인들도 은밀히 상담해 오는 경우도 있다.
점사와 그 비방이 신통하다는 소문이 나면서 그녀에게 자신의 가정사는 물론 사업, 부동산 문제 전체를 상담하는 이들이 많다.
부동산을 사고 팔때, 사업을 계획할 때, 일상적인 자녀교육 상담 등 마치 전속 계약하듯 단골이 생겼다.
유명세를 타면서 방문자가 몰려 예약을 해야만 상담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방문전에 전화예약을 하고 찾아야 헛걸음을 하지않는다고 당부하고 있다.
목영선생 상담: 974-9928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