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역세권 개발 경험 얻으려
[이정열]
2004년 03월 08일(월) 11:4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번 역세권 개발을 위한 선진견학은 장차 현실로 다가올 김천역사의 운영과 관련 좀 더 효율적이고 다양한 개발이익을 위한 것으로 이번 견학에서 전 참가 의원들은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지난달 17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등 3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김천시의회 의원들은 견학 성과를 분석해 이를 김천시에 접목하려고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프랑스 고속철인 떼제베의 경우 스위스 제네바의 역사는 여타 교통망과 연결망이 잘 되어 있어 이용객들이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않는 것을 보고 이를 시에 접목시켜야 한다는 데 공감을 표했다. 특히 고속철과 연계된 전철의 경우 친환경적이라는데 시민들로부터 많은 환영을 받고 있으며 이점도 배울점이라는데 의원들은 공감을 표시했다.
 또한 유럽의 대도시는 버스나 택시보다 철로로 연결이 더 잘 되어 있어 가까운 거리는 기차로 이동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어 국내에도 이를 접목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고속철과 관련된 지하상가의 경우도 잘 완비된 철도 노선으로 인해 주위 상가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어 이를 김천에 응용하면 지역경제도 살리고 유동인구도 많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격면에서 볼때도 국내 고속철이 유럽보다 저렴해 이용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결론과 함께 고속철이 운행될 경우 대도시 집중화가 오히려 집중될 것이라는 우려는 유럽의 예를 들어 기우라는 것도 확인된 셈이다. 이의원은 “앞으로 나올 견학 보고서를 가지고 이를 분석. 검토하는 작업이 남았지만 우리 실정에 맞는 역세권개발에 많은 참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