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읍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박봉현)는 지난 20일 고아농협 문성지점에서 홍호식 구미시 바르게살기 협의회 부회장, 김수복 구미시 자치행정국장, 이용석 도의원, 김도문·정근수 시의원, 강재용 고아읍장, 강명수 농협조합장, 회원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석 제막식이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표석을 통해 읍민들이 더욱 단합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차원에서 열렸으며, 올 1월 사업을 추진해 10월경 표석이 완성 되었다.
표석은 문성리 문성구획정리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바르게 살자”라는 글귀가 새겨져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취지를 더욱 살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고아읍의 이미지를 한층 높였다.
이날 박봉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뢰와 믿음의 정신이 모여 조화로운 사회를 이루고, 이러한 정신이 모여 진정한 민주사회를 이루는 초석이 될 것이며,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주위를 돌아보고 년말 어려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표석으로 인해 단합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아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 3대 이념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밝은 사회 구현을 위해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바르게 살기 운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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