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와대, 탄핵 몰기 힘들 것
대통합민주신당, 담당검사 대상 탄핵소추안 제출
한나라당, 의장석 기습 점검 방어중
2007년 12월 12일(수) 05:16 [경북중부신문]
 
 검찰이 이명박 후보와 관련된 BBK 의혹을 무혐의 수사결과 발표가 후폭풍이 거세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지난 10일 김효석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 1백41 명의로 BBK 주가조작사건을 수사했던 김홍일 서울중앙지검 3차장 등 3명의 검사에 대해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이날 소집된 제270회 임시국회에서 임채정 국회의장이 본회의 개회선언을 미뤄 탄핵소추안 보고는 이뤄지지 않았다.
 다음 날인 12일에는 이방호 한나라당 사무총장 등 3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의장석을 기습 점거, 탄핵소추안이 처리되지 않았다.
 현직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안 제출은 지난 2000년 박순용 검찰총장과 신승남 재검 차장에 이어 두 번째로 당시는 야당이 4.13총선 선거사범에 대한 검찰의 편파수사를 문제삼아 탄핵소추안을 제출했으나 본회의에서 통과되지 않았다.
 한나라당은 대통합민주신당에 의해 소집된 임시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해 주지 않는 것은 물론 탄핵소추안 문제에 대한 논의 자체를 거부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대통합민주신당은 대통령 선거 전에 본회의를 개최, 탄핵소추안 보고를 강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충돌이 예상된다.
 청와대는 지날 10일 BBK 수사와 관련, 대통합민주신당이 국회에 제출한 수사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안과 정동영 대선 후보가 요구한 직무감찰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차라리 특별검사를 추진하는 편이 낫다는 견해를 밝혔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수사 검사를 탄핵할 경우 중대한 법 위반이 있다는 점이 명백해야 하는데 지금 제기되는 의문으로 탄핵으로 몰고 가기는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천 대변인은 직무감찰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요구에 대해서도 직무감찰을 할 요건이 되는지, 직무감찰을 통해 불신이 해소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