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옥 21세기 정치연합구미시지회장이 지난 10일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된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2007년 정기 총회에서 차기 여협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총회는 회원 25명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결산승인건, 2008년 사업계획승인건, 정관심의건 및 제15대 회장 및 임원선출건으로 진행 되었다.
차기회장에는 최재옥, 부회장에는 한경자, 김선애 감사에는 신창임, 허경애, 서기에는 유미애 회장이 각각 선출되었으며 회장임기는 2년, 이취임식은 내년 1월경 개최될 예정이다.
최재옥(65세) 차기회장은 대한적십자봉사회 구미지구협의회장, 21세기정치연맹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최재옥 회장은 “28년 동안 봉사활동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 봉사라는 각오로 회원들의 단합과 권익보호, 양성평등,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마동기를 밝혔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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