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39주년기념 및 왜관JC 신구회장단·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6일 배상도 칠곡군수, 신민식 군의회의장, 송필각 도의원, 박순범 도의원, 곽경호 군의원, 한향숙 군의원 등 각계각층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베라웨딩에서 개최됐다.
김대규 전)왜관JC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이임사에서 “창조하는 JC, 도전하는 JC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로 취임한 이창엽 왜관JC회장은 취임사에서 “칠곡사랑지역정착캠페인을 펼치고 젊은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왜관JC발전을 위해 노력한 김대규 회장과 최상규 특우회장의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있었다. 상임부회장 한광수, 내무부회장 황경봉, 외무부회장 정재보, 감사 신무곤, 감사 류현철, 사무국장 배준현이 2008년 회장단으로 선출됐다. 왜관JC는 지도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를 위해 일할 마음을 가진 청년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만20세부터 42세까지 왜관지역에 거주하는 유능한 젊은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입회안내-971-1074)
▶동영상 jbinews.com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