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읍 신촌리 복지회관 준공식이 지난 20일 김성경 구미부시장을 비롯해 이용석 도의원, 강재용 고아읍장, 강명수 고아농협조합장 등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신촌리 새마을회가 주관, 경과보고 및 공무원, 시공사, 건립추진위원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식, 테이프 절단식과 축포, 다과의 식순으로 진행 되었다.
김영찬 신촌리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을회관 건립을 완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히고, “회관을 알차게 활용해 주민 화합 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아읍 신촌리 복지회관은 총 사업비 1억4천4백만원으로 대지 466m² 단층 건물로 연면적 181.6m²로 지어졌으며, 집무실, 구판장, 농산물 가공소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민 휴식공간과 회의 장소 등으로 활용되어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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