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장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지난해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대회에서 중앙회장상이 확정된 이후 정성기 시 협의회장 전수, 구랍 26일 시 협의회 행사에서 상을 받게 된 바르게살기운동 고아읍위원회 박봉현(60세·사진) 위원장이 밝힌 수상 소감이다. 박 위원장은 위원장 임기 3년 올해 6년째다.
늘 진실, 질서, 화합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을 강조하며 실천 노력해 왔으며, 사리사욕 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남다르고 애향심이 투철하다는 것이 주변 사람들의 평가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장 상을 수상하게 된 것도 그만한 이유가 있다.
매년 실시되고 있는 단계백일장 및 시상식, 바른가정만들기운동, 국토대청결운동, 바르게 산악회, 바른가정 인증패 수여 등 각종 행사에 헌신적인 봉사와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그리고,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재활용에 크게 기여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단속과 예방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깨끗하고 밝은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도덕성회복과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에 모범을 보였으며, 폭설피해 농가 복구지원, 푸른숲 가꾸기에 솔선수범 했으며, ‘바르게 살자’ 글귀의 표석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하고 밝은 미래상을 정립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건설 만들기에 노력했다.
또, 수해복구 활동과 수혜자와 함께 하는 사랑의 만남 행사 개최, 농촌일손 도와주기, 김장김치봉사, 반찬봉사, 목욕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서 밝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 위원장은 “일에는 독불장군이 없다”며, “회원 모두의 노력과 봉사, 배려, 사랑 덕분에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사회가 더욱 바르게 갈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며 올 한해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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