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반도 대운하 예정대로 될까
시민단체 강력 압박
뜨거운 감자로 대두
2008년 01월 03일(목) 05:51 [경북중부신문]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핵심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추진이 거센 논란이 되고 있다.
 이재오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태스크포오스팀이 구성돼 추진되고 있는 대운하 계획은 정치권은 물론 시민사회단체에서도 강한 반론을 제기하면서 계획이 순탄치 만은 않을 전망이다.
 이 재오 의원은 “이 당선자의 의지가 확고하고 국민들이 이미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바로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해 대운하 추진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
 운하를 추진하면 지방경기가 활성화되고 경제도 좋아진다는 것.
 이에 대해 통합신당은 “우리나라에 과연 운하가 필요한 것이냐고 반문하고 환경오염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신중한 검토와 국민적 공감대를 얻은 뒤에 시행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반대 논리를 분명히 했다.
 대운하를 반대하는 시민단체 측의 반발도 거세게 불고 있다.  대운하를 추진하려면 각종 영향평가와 문화재 관련 조사를 거쳐야 하는데 사업을 밀어붙히기 식으로 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것.
 환경운동연합은 이명박 당선자 정부가 대운하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국민투표를 실시해야 한다며 강력히 압박하고 있다.
 이 당선자측 박승환 의원이 밝힌 대로 18대 국회에서 대운하특별법을 제출한다고 하더라도 법안 처리가 녹록지 않을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더욱이 대운하 추진문제는 한나라당 내에서도 이견이 노출되고 있어 법안 처리는 물론 실제 추진까지 상당한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불교방송 인터뷰에서 "정부가 굉장히 큰 파급영향이 있는 것을 그냥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충분히 제시해서 걱정하는 부분이 보완되는 부분을 확인받고 추진해야 한다"고 신중론을 제기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