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공무원 범죄행위 처벌기준 강화
음주운전, 성폭력 등 중징계처분
도교육청, 경각심 고취 공직 기강확립
2008년 01월 03일(목) 05:53 [경북중부신문]
 
 음주운전과 성폭력 등 범죄행위를 일삼는 공무원에 대한 처벌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음주운전과 성폭력 및 성희롱 범죄 등의 처리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무원 범죄처분 통보사항 처리기준’을 개정하여 올 해부터 시행한다.
 음주운전 관련자에 대한 처분기준을 강화하여 앞으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는 공무원은 검찰에서 기소유예 결정을 받더라도 중징계 처분을 하게 된다.
 특히 음주운전을 상습적으로 하다가 면허취소 2회 이상 또는 면허정지 3회 이상 처분을 받을 경우에는 가중치를 적용하여 중징계할 계획이다.
 또한, 음주측정 불응이나 음주 후 교통사고로 약식 기소되는 경우 이제까지는 경고 처분도 가능하였으나, 앞으로는 처분을 강화하여 경징계 처분을 하도록 하였다.
 성폭력 및 성희롱 범죄의 경우 고소취하 등의 사유로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을 경우 종전에는 처분기준이 별도로 없었으나, 범죄 사안에 따라 파면·해임 등의 중징계 처분을 할 수 있도록 기준을 신설하였다.
 명예훼손, 사기 등 기타 법률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경징계에서 중징계로 처분할 수 있도록 종전 기준에서 한 단계씩 상향 조정하였다.
 도 교육청은 이와 같이 범죄처분 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엄정하게 처분함으로써 공직사회 내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공무원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학부모와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교육풍토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재훈기자 gamum10@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