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대 총선을 향한 출마자들의 관심이 점차 열기를 뿜어낼 조짐이다. 지역민이 선호하는 정당인 한나라당은 공천이 아직까지는 오리무중인 상황이지만 누가 공천 받을지에 대해서 지역민의 관심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2007년 12월 31일 현재 경북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총선 예비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임경만(무소속, 경운대 2년 재학 중, 구미시의회 2∼4대의원 역임) ▲최근성(민주노동당, 대구대 중문학과 졸, 민주노동당 경북도당 위원장)
▲박팔용(무소속, 영남대 행정대학원, 민선1 2 3기 시장) ▲임인배(한나라당, 연세대 행정대학원 졸, 제 17대 국회의원) ▲김정기(한나라당, 영남대 행정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김천시 의회의장, 제 7대 경북도의원) ▲김현태(한나라당, 한신대학교 신학과 졸, 한나라당 제 17대 대선 이명박후보 지역특보)
▲이인기(한나라당, 서울대 법학과 졸, 제 16대 17대 국회의원) ▲주진우(한나라당,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졸, 사조그룹 회장, 제 15대 16대 국회의원)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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