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조병인)은 모든 국민이 읽고, 쓰고, 셈할 수 있는 복지사회, 부진학생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집중적으로 기초학력을 다지는 ‘기초학력 튼튼 캠프’를 2007년 여름방학에 이어 이번 겨울방학에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기초학력 튼튼 캠프’는 도교육청 예산 1억 6,212만원, 지역교육청 예산 3,873만원 및 학교예산 2,351만원 등 2억 2,436만원을 투입하고, 1925명의 학생과 795명의 지도교사가 참여하는 경북교육청의 획기적 학력향상 프로그램이다.
한편, 지난 여름방학 중 운영한 `기초학력 튼튼캠프'는 부진학생의 37.9%인 778명을 구제하는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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