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에서는 좋은 식단을 확대 보급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위생관리상태 및 친절서비스가 우수한 일반음식점을 신규 모범업소로 선정하고 지난 10일 시청 접견실에서 모범업소 지정증을 교부했다.
이날 모범업소로 지정된 곳은 후지야마2, 배신식당, 봉탕뼈다귀해장국, 김천회수산, 원할머니보쌈김천신음점, 설악추어탕, 양주골오리마을, 고기마을앤묵밥, 직지회송어장 등 9개소. 모범업소의 지정은 모범업소 지정기준과 좋은 식단 이행기준에 의한 현지 실사 및 김천시 음식문화 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하고 있다.
모범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상수도 사용료 감면, 음식물쓰레기봉투 지원, 시설개선을 위한 식품진흥기금 우선융자 등의 혜택을 줘 모범음식점에 대한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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