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모두가 행복한 도량동으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지난 23일 도량동장으로 승진 취임한 김휴진 신임 도량동장(58년생).
김 동장은 지난 79년 행정직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사곡동, 인동동, 송정동, 도개면을 거쳐 시 본청 장애인복지담당, 직소민원상담실장, 주민생활지원과 총괄기획담당 등을 거치면서 맡은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매사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처리해 동료 직원들로부터 능력을 인정 받았던 김 동장은 시 관내 복지시설 관계자들로부터도 막힘없는 업무처리로 칭송이 자자하다.
김 동장의 이 같은 업무능력은 2006년 전국지방자치단체 복지종합평가 최우수, 2007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주민서비스평가 최우수, 2007년 시청공무원이 평가한 최우수 친절 직원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기도 했다. 특히, 김 동장은 사회복지과 근무시절 노인종합복지회관 건립, 성심요양원 신축, 금오복지종합복지관 증축, 경로당 30여 개소 신축 등 복지인프라 부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김천이 고향인 김 동장은 부인인 성말순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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