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재래시장 살리기 `우리가 앞장\'
형곡2동, 적극적인 시장 홍보 나서
현수막·입간판 제작 설치
2008년 01월 30일(수) 05:1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일선 행정기관이 재래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형곡2동(동장 이창국)에는 상설재래시장인 중앙시장이 자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날이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동에서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설을 맞아 동에서는 대형 홍보 현수막을 제작하여 주민센터 입구와 형곡중앙시장 등 2개소에 게첨하였으며 주민센터 입구에 홍보 입간판을 설치, 중앙시장홍보에 대대적으로 나서고 있다.
 형곡2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매주 1회 이상 중앙시장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결의하였으며, 형곡 중앙시장 중점 이용 실·국으로 지정된 정책기획실, 자치행정국, 주민생활지원국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중앙시장에 활력의 바람을 일으킬 계획이다.
 이처럼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재래시장 이용하기 운동에 앞장섬으로써 일반인들의 인식을 환기시키고 주민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매년 명절이면 생겼다 사라지는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도록 장기적 계획을 수립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매월 3째 토요일은 공무원 재래시장 이용하기의 날로 지정 운영함으로써 향후 일반인들의 참여를 촉구할 계획이며, 각종 단체 및 기업체 방문 시에도 홍보물 등을 활용 형곡중앙시장 등 재래시장 이용 홍보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 같은 동의 방침에 시장상인들도 동참해 상가주변 환경정비 및 상거래 질서 유지, 상품별 신선도 유지 및 저렴한 가격, 시장의 전통적 분위기 조성 등 자구책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어 재래시장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