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1사의 일환으로 가산학림초등학교와 삼성광통신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삼성광통신은 400만원을 장학금기금으로 전달했으며 2월 19일 졸업식날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성근 가산학림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은 "가산학림초등학교는 전교생이 70여명 정도로 소규모학교인데 건실한 기업과의 자매결연으로 학교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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