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면] 해평청년회(회장 이병헌)에서는 새봄맞이 지역대청결 운동을 몸소 실천해 지역민들로부터 젊은 일꾼으로서의 역량을 한껏 발휘했다.
지난 18일 회원 60여명은 특히, 낙동강 강변에 버려진 공한지 쓰레기, 영농폐기물 및 폐농약병을 수거하여 낙동강 살리기에 앞장섰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낙동강 주변 정화 실천 뿐만아니라 참석자 스스로가 쓰레기 안버리기에 앞장서 나간다는 취지로 화합의 결속을 다졌다.
이와같이 해평청년회 회원들은 항상 깨끗한 해평 만들기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애향심을 고취시키는등 주민계도에 기여 했다.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 아름다운 고장 가꾸기 나서
[옥성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회장 이용진, 부녀회장 김춘옥)에서는 아름다운 고장 가꾸기에 나섰다.
지난 17일 남녀 회원 20여명은 구봉리 가로화단과 가로화분에 팬지꽃을 식재하고, 해바라기 및 코스모스 꽃길 조성을 위해 꽃씨 파종도 실시했다.
구간으로 농소교에서 면사무소, 면사무소에서 사실고개, 초곡리 연도변, 봉곡삼거리에서 덕촌2리 전체 구간 약 9km 연도변에 해바리기와 코스모스 꽃길로 가꾸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고장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서 꽃밭속의 구미, 구미속의 옥성을 알리는데 앞장서 나가고 있다.
새마을부녀회 공원 꽃묘 식재작업 실시 깨끗한 환경 꾸미기 앞장
[선산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동임)에서는 공원단지에 꽃묘 식재작업을 실시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 꾸미기에 앞장섰다.
지난 15일 생곡 소공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가지의 팬지 3천포기를 식재해서 지나는 행인들의 볼거리를 제공했다.
회원들은 식재전, 공원주위의 잡초를 말끔히 제거하고, 주변환경정화 정비후 꽃묘 식재를 실시해 생곡 소공원의 자연미를 더하였다.
한편, 새마을 부녀회에선 작년 선주공원에 묘목과 각종 꽃묘를 식재하여 책임구역을 정해 철저한 관리와 함께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모범을 보여 지역민들부터 많은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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