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칠곡군지회(지회장 이태희)는 지난 4일 왜관읍과 석적읍을 비롯해 8개 읍면 지정 장소에서 국토대청결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린&크린 코리아 대행진, 새봄맞이 대청결활동과 그린 칠곡만들기 사업이 함께 진행됐으며 8개 읍면에서 새마을지도자와 관내 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주변환경 청결과 환경공동체의식을 선도하고자 새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을 펼쳤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칠곡군에서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에 그린 칠곡만들기 사업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이 주축이 돼 대청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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