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노인요양 보험 대상자 현장 확인 철저 기하겠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장 이익희
2008년 03월 12일(수) 04:1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올해 7월부터는 노인장기 요양 보험제도가 시행됩니다. 새로운 사업이 시작되는 만큼 대상자들이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3월 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장에 부임한 이익희 지사장은 노인 장기 요양보험제도의 홍보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이다.
 “노인 장기 요양보험제도는 65세 이상이 대상이며 65세 이하라도 뇌혈관 질환, 파킨슨 병, 치매, 중풍 환자의 경우 대상이 됩니다. 시범 사업을 펼친 결과를 추정할 때 구미의 경우는 약 700여명이 요양보험제도의 대상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익희 지사장은 첫 사업이기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가장 먼저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현장 확인을 철저하게 진행한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는 장기요양보험센터라는 새로운 조직을 8명의 구성원으로 조직하는 등 만전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이 지사장은 “노인 장기 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면 현재의 4대 보험은 사실상 5대 보험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보험료는 세대당 3천원 정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고령화 시대로 진입한 우리사회에서 가정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도입돼야 하는 제도로 생각합니다”
 이 지사장은 노인 장기 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면 병 수발을 저렴한 진료비로 병원에서 받을 수 있어 여성들의 사회 진출도 활발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익희 지사장은 60년생으로 청도가 고향으로 경북대학교를 졸업했다. 청송지사장과 대구지역본부 감사평가부장, 대구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부인 문미경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