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배재철, 이하 가사모)소속 여성국(국장 이영애,원조추어탕 대표) 회원 7명은 가사면 관내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의 어려운 형편을 돕기 위해 각 가구당 30만원씩 총18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천평리, 다부동, 석우동, 학산리 등에서 성금을 전달받은 이웃들은 “어려운 시기의 큰 도움을 받게 돼 감사하다”는 말을 배재철 가사모 회장에게 전했다. 지난달 18일에도 18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이영애 가사모 여성국 회장(앞줄 좌 첫번째)은 “매달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배재철 가사모회장은 “불우이웃을 돕는 것이 너무 기뻐며 나누는 삶을 계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가사모 여성국 -회장 이영애, 부회장 도영순, 총무 황심숙, 허혜련, 김춘희, 곽정순, 박외자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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