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월 착공하여 완공된 해마루공원은 구미4공단 중심부인 구미전자산업진흥원 인근에 33만㎡ 규모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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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원은 야외공연장과 전망대, 거북광장, 산책로, 운동시설 등 다양한 휴게·운동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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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 명칭은 전자산업의 電(전)의 빛을 뜻하는 해와 정상을 뜻하는 마루를 합성한 순수한 우리말로 구미시민과 기업체와 함께 “세계 최고, 최대의 전자 산업을 꿈꾸는 곳”으로 휴식과 창조의 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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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마루공원은 구미시에서 최대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선포식이 열렸던 장소로, 개장행사의 일환으로 제막한 “일천 만 그루 나무심기 발상지 기념석”은 구미가 더 푸르게, 더 세계로, 더 미래로 뻗어나가는 초석을 놓는 역사적 상징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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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는 친환경하천으로 조성중인 한천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해마루공원과 어우러진 그린네트워크(Green Network)가 조성되어 건강걷기의 명소가 되고, 문화가 있는 맑은 하천이 흐르는 공단으로 구미시가 꿈꾸는 명품도시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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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철 기자 bjc714@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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