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복합역사 상업시설인 G-Zone에서 창업자 및 입점사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구미복합역사 상업시설 임대분양 시행사인 (주)써프라임 플로렌스와 PM사인 (주)랜드프라이드는 지난 23일 오후 2시 구미역 광장에서 인기가수 장윤정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했다.
쇼핑문화의 신개념, 구미복합역사 G-Zone'을 주제로 분양에 나선 사업자측은 구미역 상업시설을 4개의 색다른 구역으로 정하고 창업자 및 입점사업자 모집에 나선 것이다.
1층은 글로리아(준명품), 화장품, 패션, 잡화, 쥬얼리, 보석전문점, 액세서리 등의 전문점을 입점시키고 2층은 가정의학과, 치과, 안과, 피부과, 산부인과 등 의료시설을, 3층은 패밀리 레스토랑, 프랜차이즈점, 테마카페 등을, 4층은 브랜드 전문매장을, 5층은 대형 휘트니스센터, 미용실, 초대형 서점, 뷰티케어 등을 입점시킬 예정이다.
PM사인 (주)랜드프라이드 관계자는 “쇼핑문화의 신개념인 멀티 라이프 존으로 탄생하는 구미복합역사 상업시설인 G-Zone은 구미를 대표하는 상권의 1번지로 발돋움 할 것이라며 사업의 성공을 원하는 창업자, 입점사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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