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경총 전직지원센터 개소
민간 주도로 차별화된 서비스 실시
실업자 대상 정규직 취업에 혼신
2008년 04월 10일(목) 04:3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이선우, 이하 경북경총)가 직장을 잃은 근로자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재취업 알선을 시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경북경총이 전직지원센터라는 이름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경총과 한국노총이 손을 맞잡고 실업난을 해결하려는 의지로 탄생했으며 기존 관 주도의 재취업 알선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재취업 희망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지난 2월 중순 한국경총과 한국노총이 별도의 법인을 만들어 노동부와 전직지원서비스 협약 체결, 설립 된 지 2달 도 안됐지만 재취업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노동부 산하기관인 고용지원센터를 통한 재취업은 실업급여를 받는 대상자가 해당되지만 경북경총의 전직지원센터는 직장 경험자와 자영업자, 심지어 아르바이트 6개월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 재취업 알선 대상에 포함된다.
 경북경총의 전직지원센터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전직자의 적성검사, 이력서 클리닉, 잡 서치, 면접 대응 방법등을 알려주고 있으며 취업 후 만족도 조사 등 사후관리도 철저를 기해 서비스 만족도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전직지원센터는 올해 12월까지 전직자 150명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소 40%를 정규직 사원으로 취업시킨다는 각오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이 센터는 무료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직지원센터: 퇴직으로 인한 근로자들의 심리적 안정부터 경력 전환, 역량강화, 취업정보 및 전략제공, 사후관리 등 모든 서비스를 개인 맞춤식으로 제공하는 종합 컨설팅 서비스로서 단편적인 구직알선이나 헤드헌팅에 비해 한층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