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성주 참외축제가 4월 25일 화합의 날, 26일 생명의 날, 27일 상생의 날로 정해 특색있게 펼쳐진다.
‘참외품평회’를 시작으로 첫째 날 ‘화합의 날’행사가 시작된다.
주민화합한마당, 화합의 풍물한마당, 광대들의 외줄타기, 참외진상의식, 참외으뜸아줌마한마당이 구성돼 있다.
둘째 날 ‘생명의 날’에는 한마음건강걷기대회, 청소년생명한마당, 비보이 공연, 세종대왕자태봉안행차 및 봉안의식, 봉안축하연, 전통복식 패션쇼 등이 있다.
마지막 날 ‘상생의 날’에는 헬스투게더를 시작으로 참외퀴즈열전,참외미니올림픽, 별고을 장기자랑, 넌버벌 퍼포먼스, 별고을 상생음악회 등이 있다.
축제 3일간 참외반짝경매, 참외따기체험, 성주문화답사, 흙놀이 체험, 탁본체험, 농경체험, 전통복식입어보기, 공놀이 체험, 한지공예 체험 등도 마련돼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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