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차병원(의료원장 이현우)은 6일 병원 7층 강당에서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에서 유일한 대학부속병원으로 개원한지 8주년을 맞이했다.
505병상으로 지역의 최고의 병원으로 입지를 구축한 구미차병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지난 30일은 환우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예술 공연, 3일 어린이를 위한 페이스 페인팅과 동화 구연 그리고 어린이 날 기념품 증정, 6일∼9일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훈. 무료로 써 주기, 14일 지역민을 위한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공개강좌, 23일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로비음악회를 특별히 마련했다.
구미차병원은 매달 노래교실, 음악회, 영화상영, 차 한잔의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산모대학, 당뇨교실, 무료도서대여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병원의 관계자는 “고객감동을 올해의 캐치프레이즈로 삼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민이 쉽고 편안한 진료가 되도록 우리 교직원은 최선을 다 하겠다”며 고객을 위한 향상된 의지를 피력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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