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선산체육회장기 풋살대회가 지난 4일 선산풋살 경기장에서 황정학 선산체육회장, 임춘구 시의원, 홍덕인 선산읍장, 최철희 선상중·고 운영위원장, 박영구 선산라이온스회장 및 선수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풋살 종목이 생활체육으로 인기를 끌면서 선산읍체육회가 풋살 저변화는 물론 체력단련, 지역민 화합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이다. 풋살 클럽 30개팀이 참석했으며, 경기결과 1위는 리더스, 2위 태우회, 3위 피닉스 팀이 차지했다.
황정학 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풋살대회를 통해 선산을 널리 알리고, 풋살 동호인의 저변확대와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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