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을 아끼지 않다가 유명을 달리한 故 박흥식의원의 마지막 떠나는 길을 애도하는 의식이 김천시의회장으로 열렸다.
임경규 시의장,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당선자, 박팔용 전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공무원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김천시의회청사 전정에서 故 박흥식 시의원 영결식이 거행됐다.
이날 영결식은 고인의 명복을 비는 종교의식, 약력소개, 고인의 생전 의정활동 육성 녹음 청취, 조사, 추도사, 유족과 조문객의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의식이 끝나고 장례는 화장후 수목장으로 행해졌다.
이날 유족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故人의 그동안 일궈놓은 치적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故人을 떠나보내는 애석함에 눈시울을 붉히며 애통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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