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제2도약을 위한
동북아 IT허브화 전략 심포지엄이
지난 30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려
2008년 05월 30일(금) 04:5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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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에서 구미 제 2도약을 위한 “동북아 IT 허브화 전략 심포지엄”이 남유진 구미시장, 이동수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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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상공회의소가 주관하며 구미의 대형 국책 사업인 경제자유구역, 국가 5공단 조성, 과학연구단지를 비롯해 신성장 동력 산업 발굴 등 구미의 국가산업단지와 지역경제가 나아갈 방향, 전략 등 구미의 제 2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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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학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추진 방향”이라는 주제로 국가주요정책, 국가산업단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해 기조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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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석희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의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비전과 동북아 IT허브화 전략”, 이승희 금오공대 교수의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업종 다각화 및 인프라 확충방안”의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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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토론시간에는 박성환 경상북도 경제과학진흥본부장, 장재홍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이상우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 김종배 구미상공회의소 조사부장 등이 참여해 구미의 국가산업단지와 지역경제가 나아갈 방향, 전략 등 구미의 제 2도약을 위한 비전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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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 제 2도약의 원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의 경제중심 구미에서 개최되는 동북아 IT 허브화 심포지엄을 통해 구미산업단지의 새로운 진단과 지역의 특성을 살린 구체적 발전 전략 방안을 마련하여 꿈과 희망이 있는 전국 제일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삶의 질이 높아지는 살기 좋은 구미 조성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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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철 기자 bjc714@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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