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꿈의 교통수단으로 불리며 전국을 일일 생활권으로 올려놓은 KTX가 구미역 정차 1주년을 기념, 지난 2일 오전 11시 KTX 이용객 200,000명 돌파 고객 환영 행사를 가졌다.
이날 최영조 구미부시장은 구미역을 방문, 이기송 코레일 경북남부지사장과 함께 200,000명 돌파에 따른 KTX(서울발-동대구착, 구미도착 10:58) 이용고객인 김정남(천안거주, 40세, 여), 박영민(삼성전자,32세,남)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KTX 구미정차로 구미 ∼ 서울간 운행시간을 1시간대로 기존 새마을 및 고속버스 이용시간보다 1시간 이상 단축했고, 구미종합역사 마무리를 앞두고 있어 구미역 주변 상가를 비롯 역세권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