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후반기 김천시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박일정의원(사진·좌)이 접전 끝에 의장으로 당선됐다.
전정식의원 8표, 박일정 의원 9표로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
박일정 의장은 당선소감에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의회, 가장 일 잘하는 의회로 만들어 나가겠으며 김천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부의장선거에서는 서정희의원(10표,사진·우)이 오연택의원(7표)을 3표차로 앞선 가운데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연이어 이어진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운영위원장 최원호의원, 자치행정위원장 육광수 의원, 산업건설위원장 이우청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준규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운영위원회위원으로 배낙호, 육광수, 심원태, 강준규, 이선명, 이우청, 최원호 의원이 선임됐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은 강상연, 강인술, 김태섭, 임경규, 배낙호, 서정희, 육광수, 심원태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산업건설위원회위원으로 강준규, 김규승, 정청기, 오연택, 전정식, 이선명, 이우청, 최원호 의원으로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으로는 배낙호, 심원태, 오연택, 강상연, 최원호, 강준규, 김태섭, 김규승, 이선명의원으로 진을 갖췄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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