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 자랑 천생산 쓰레기 투기장 전락
구미시가 자랑하는 금오산이 미군 통신기지로 전용되면서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삼림욕장까지 갖추고 있는 환경보존의 중심지인 천생산이 시당국의 안이한 관리로 썩어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2004년 04월 12일(월) 12:1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특히 천생산의 환경오염은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에 의해 저질러지면서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의식 부재에 비난이 쏠리고 있다. 천생산 내에 천룡사로 향하는 진입도로 약 40미터 전방의 왼쪽 골짜기의 경우 각종 쓰레기가 쌓여 쓰레기장을 방불케할 정도다. 여기에다 최근에 차떼기로 무단투기된 폐 텔레비젼, 폐비닐 장판등 각종 건축물과 생활용품 쓰레기 때문에 천생산 허리를 썩어들게 하고 있다.
 이처럼 각종 쓰레기의 무단 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구미시 관계부서는 이같은 상황을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다 책임을 타 부서로 떠넘기는데 급급, 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러한 사실을 선산출장소 산림과 Y모 과장에게 제보했으나 과장은 “ 천생산 쓰레기 문제는 관할 동사무소 소관이다.”며 “ 어느X이 산림과에서 관리를 한다는말을 하더냐.”며 제보한 시민에게 핀잔을 주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차떼기 쓰레기 투기현장을 목격한 등산객 임모 (인동동)씨는 “ 시가 천생산 보호를 위해 년간 수천만원의 예산을 쏟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 수시로 순찰을 강화해 이를 예방해야 하는데도 1회성 행사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모씨는 또 “ 천생산 순찰감시원을 임명해서라도 365일 감시체제를 활용한다면 환경보호가 효과적이지 않겠느냐.”며 “ 예산 수립이 어렵다면 공익 요원을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강구해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