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수조)가 지난 25일 구미국가산업단지 4공단 내에 인동새마을금고 4공단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금융 서비스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개점식에는 김수복 구미시 자치행정국장, 성기조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장, 김영택 도의원, 장세만·권기만·박광석·김영호 시의원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 케익절단, 건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시종일관 개점을 축하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수조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인동새마을금고는 33,000여명의 회원과 1,350억원의 자산으로 우뚝 솟은 대형금고, 우량금고로 강동지역의 대표금융기관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및 회원과 지역 주민들의 많은 애용과 관심 덕분이다”고 밝히고, “4공단지점 개점을 통해 지역과 금고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많은 애용을 당부했다.
인동새마을금고 4공단지점은 구미4공단조성 및 옥계지역의 택지개발에 따른 아파트와 일반상가 및 주택 단지에 위치하고 있어 금융기관의 편익 제공은 물론 꼭 필요한 금고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전망된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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