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보건소가 2003년 경상북도 보건사업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지난 7일 경북도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004년 04월 12일(월) 01:17 [경북중부신문]
이번 수상은 2002년 우수기관에 이어 연속 수상한 것으로 그동안 구미보건소(소장 신혜련)는 보건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주민의 다양한 건강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보건행정 분야, 방역관리분야, 건강증진분야, 의·약무관리분야로 나누어 업무를 추진해 왔으며 특히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육시설 아동건강관리사업,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 장애아동 무료치과진료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서비스행정을 실현하고 있는 구미보건소는 2003년 가족보건사업 우수기관(보건복지부장관), 결핵관리 사업 최우수기관(도지사), 행정서비스헌장 최우수기관(구미시장)을 수상했으며, 신혜련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사항과 바램을 적극적으로 개발, 21세기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더욱 힘쓰고 보건사업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평생건강 관리의 중심 기관으로 자리잡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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