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시장님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화합하는 인동, 복지 인동, 깨끗한 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달 30일자 구미시 인사에서 행정직 5급으로 승진, 인동동장으로 발령난 박종우(51세) 동장이 다짐한 각오다. “인구 5만4천명 경북 최대 규모인 인동동의 책임자로서 막중한 책무를 느낀다”는 박 동장은 녹지과, 총무과, 양포동, 기업사랑본부 기업지원팀장, 경제통상국 투자통상과 등 요직을 두루 근무하면서 시정발전을 위해 책임과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박 동장은 현재 인동동 주민센터의 이전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청사 건립이 원할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장상, 경상북도지사상, 국무총리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에서 알 수 있듯이 박 동장은 행정업무 수행능력에 있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을 졸업한 박 동장의 고향은 경북 의성군 단밀면.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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