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원예수출공사 사장 - 고 재 영 -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어깨가 더 무겁습니다.”
2004년 04월 19일(월) 02:2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난 4월 10일자로 구미원예수출공사 사장으로 연임된 고재영(63세) 대표가 밝힌 소감 한마디.
 고사장은 3년 동안 원예수출공사에 시간을 쏟으면서 일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 철저한 관리가 남달랐다.
 특히, 재임된 이유는 열악한 영농분야에도 불구하고 놀랄만한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영농진흥청 연구관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노하우와 직원 및 관계자들의 일심동체에서 빚어낸 결과라고 고사장은 짐작했다.
 항상 “왜”라는 질문을 토대로 연구하는 자세로 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의 모습은 고사장만의 작업지시다.
 항상 현장 위주로 직원들과 함께 상의하고 고민하고 지적한 후 확인하는 고사장의 꼼꼼한 성격 또한 고품질의 국화꽃을 만들어 내게 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구미시원예수출공사는 2만 5천평의 동양 최대 규모의 국화꽃 수출단지로서 구미시에서 년간 순이익 4억원의 외화를 창출해 내고 있는 선도영농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해 나가고 있다.
 고사장은 임기 중에 종묘사업을 확대하고, 국가 브랜드화 및 국제 인증 획득등 다양한 사업설계로 품질향상에 주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고사장은 의성군이 고향이며 안쌍옥(57세) 여사와 2남을 둔 아버지로서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며, 남에게 항상 베푸는 삶을 살아가는 삶”을 생활신조로 삼고 있으며, 효심 또한 갸륵하다.
 무엇보다 구미로 직장을 옮기면서 90세의 홀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게 되어 효도할 수 있는 기회를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오히려 수출공사에서 근무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