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대구지역사업본부(대표 김동주) 비추미 봉사단(대표 정정희)이 지난 8월 26일 선산읍 신기리(리장 김영주)를 방문, 추석맞이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삼성생명 직원 5명, 이미용 봉사단 5명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시작되어 늦은 저녁까지 계속되었으며, 바쁜 농사철 시간내기 힘든 동네 주민 50여명에게 컷트, 파마, 염색을 직접 해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셋트 80셋트(240만원 상당)를 마을에 전달,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삼성생명 대구지역사업부 비추미 봉사단은 지난 2006년 5월 선산읍 신기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산물 팔아주기, 농손일손돕기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해오고 있어 도농 자매결연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홍덕인 선산읍장은 봉사단의 농촌에 대한 관심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현했고, 향후 도농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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