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달 29일 시청과 시내일원에서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해 김천의 명예를 세계에 떨친 최민호 선수와 김재범 선수 환영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했다.
환영식은 주요경력보고, 영상물 상연, 꽃다발 증정, 홍보대사 위촉, 포상증서 전달, 환영사, 선수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김재범 선수외 배드민턴의 이현일 선수도 세계 4위를 기록했으며 배드민턴 이동수 코치, 김학균 코치 등 지역 체육인재가 두각을 나타냈다.
전략적 스포츠마케팅으로 국내외 전지훈련팀 중 러시아다이빙팀은 은메달, 캐나다 싱크로나이즈팀 단체4위, 우리나라 국가대표 여자농구팀은 8강까지 진출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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