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오산 등산로 정비 입구는 테크목, 정상부근은 돌과 시멘트
구미시 이중잣대 시민 헷갈려
등산객 필요한 곳 예산 투입 지적
2008년 09월 03일(수) 05:0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가 등산객의 안전 및 자연친화적으로 일부 등산로 구간에 추진중인 테크목 설치가 시간이 지날수록 등산객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구미시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금오산은 평일과 주말, 휴일 등 구분없이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 중부신문
 시는 최근 예산을 투입, 등산객의 안전 및 자연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금오산 케이블카 시발점부터 테크목을 설치하는 공사를 한창 진행하고 있다.
 문제는 등산로 입구는 테크목으로 설치하면서 금오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일부 구간은 현재 돌과 시멘트를 이용, 등산로를 정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당초 구미시가 일부 등산로를 테크목으로 교체하는 취지와 상반된 형태를 띠고 있는 것이다. 거의 매일 금오산 정상까지 다녀온다는 박 모씨(원평동)는 “만약 시가 예산을 투입, 금오산 등산로를 새롭게 정비하려고 한다면 실질적으로 등산객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우선 파악한 후에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불필요한 곳에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여론조사를 거쳐 사업구간을 정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 금오산 등산로 입구에는 테크목으로, 정상부근은 시멘트와 돌로 등산로를 정비해 등산객들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