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1 오후 05:19: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속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중 에어로빅으로 건강한 관절을
구미시 건강관리 투자서비스 바우처사업 10월부터 실시

총사업비 2억4천만원, 1인당 월 6만원 지원
2008년 09월 04일(목) 06:34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아쿠아 에어로빅을 통한 관절건강 증진사업인 ‘건강관리 투자서비스’바우처 사업이 오는 10월부터 1년간 실시된다.
이번 사업은 관절질환을 가졌거나 60세 이상 노인 1천여명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2억4천만원을 확보, 1인당 월6만원씩 바우처로 지원된다.
이 사업은 지역맞춤형 사회서비스 혁신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 보건복지가족부 승인을 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며 시에서는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절이 튼튼해야 한다는데 착안, 수중에어로빅을 통한 관절건강 증진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것이다.
건강관리 투자서비스 사업의 대상은 전국가구 평균소득이내 가구 중 30세 이상 관절질환을 가진 자 또는 60세 이상 노인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 3회 이상 수중에어로빅을 통한 관절 강화 운동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참가비용은 정부가 바우처 형식으로 월 6만원을 지원하며 이용기관에 따라 구미시시설관리공단 수영장(원평동, 공단동)은 월 1만5천원, 새천년사우나수영장(인동)과 그린워터피아 수영장(옥계동)은 월 2만원을 자부담하면 된다.
이번 사업의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2일까지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입확인서, 신분증, 의사 소견서를 지참,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단 60세 이상은 의사소견서 제출이 필요 없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450-5172, 6172) 또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
경북보건대학교, ‘취업정보 나에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
경북신용보증재단, 금융사기 예방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선산초, 생명사랑 샌드아트 공연
구미교육지원청, 「2026 유·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