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역대학 살리기, 지자체·정계 `한목소리\'
한국폴리텍대학Ⅵ 김천캠퍼스 통·폐합
인재양성, 교육인프라 차원 존치돼야
2008년 09월 09일(화) 04:55 [경북중부신문]
 
 한국폴리텍대학Ⅵ 김천캠퍼스의 존치여부가 9월중순경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김천시와 지역 정계가 대학 존치를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노동부는 2005년 7월경부터 ‘공공훈련 인프라혁신 방안’을 확정하고 공공훈련기관의 통·폐합을 추진했다. 김천캠퍼스는 2차례 평가에서 존치기준인 70점에 미달됐으며 2009년 신입생모집 결정에서 제외됐다.
 지난 8월 1일 박보생 김천시장은 학교존치를 위한 확고한 의지의 표현으로 확약서를 제출하였지만 노동부는 평가기준에 입각해 사실상 존치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8월 12일 노동부차관과 국회의원들간의 협의에서 3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최종적으로 지자체가 인수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년간 조건부 운영안’의 문제점은 지자체가 지속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부담(매년 30억원)이 있으며 일반운영비 이외에 ‘신 장비 구입비’와 ‘장비 교체비’ 등 특별예산까지 지자체가 감당하는 문제와 ‘지자체 운영 직업전문학교’로 경쟁력의 지속 유지가 어렵다는 것이다.
 지난 2일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시장, 서정희 시의회 부의장, 윤용희 상공회의소 회장 등은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사장을 방문해 김천캠퍼스 존치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우인회 한국폴리텍Ⅵ대학 김천캠퍼스 학장은 “김천캠퍼스의 30년 역사와 취업현황을 비추어 보면 현 공공훈련 인프라혁신 방안의 기준부분에 보완이 필요하며 혁신도시 유치로 성장동력이 큰 김천시의 향후 지역인재공급면에서도 존치불가 입장은 제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