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동(동장 김휴진)에서는 지난 11일을 추석맞이 환경대청결활동의 날로 정하고 각 단체회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과 병행하여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도량동을 4개 팀으로 나누어 통장협의회(회장 신명선)에서는 “재래시장이용하기”,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최병곤)는 “기초질서 지키기”,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태, 채옥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생활쓰레기 줄이기“,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바른가정 만들기” 등의 어깨띠를 하고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활동구역은 대로변 및 이면도로까지 도량동 전역을 한 바퀴 돌았으며, 생활쓰레기 0.5톤을 수거하였을 뿐 아니라 함께 펼친 캠페인 활동으로 추석을 맞아 재래시장을 이용하고,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과 쾌적한 우리주변 환경은 우리의 손으로 만들겠다는 주민들의 의지와 자부심을 드높이고 환경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백천봉 경북도의원, 한정우, 윤서규 시의원이 동참, 회원들을 위로 격려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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