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지도교수 이의철)이 제21회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제21회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은 기획서 부문, 크리에이터 부문으로 구분되며, 크리에이터 부문은 방송(스토리보드)인쇄, 인터렉티브 부문으로 세분화해 개별 공모했다.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전국대학생 1,800여 팀 이상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4일 발표된 최종 심사결과에서 이윤진, 안지열, 김두식, 강연길 학생 등 4명으로 구 성 된 대구예술대팀은 창의적 발상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작품은 ‘LG전자 휘센 시리즈3 (귀, 입, 코)’으로 휘센 에어컨의 찬바람이 신체에 가장 빨리 반응하는 부분을 차갑게 표현했다.
대구예술대 시각디자인은 지난 4월에 열린 제29회 제일기획 대학생 광고대상 공모전에서 은상(강연길, 김두식)을 수상한 바 있다.
정재훈기자 gamum10@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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