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준 금오공과대학교 전자공학부(정보및전자통신공학전공)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09년판에 2년 연속등재 됐다.
현재 송영준 교수는 차세대 이동통신 시스템 물리 계층의 성능 향상 기법에 관해 연구 진행 중이다.
이동통신과 관련해 11개의 미국 등록 특허, 2개의 영국 등록 특허 및 30편의 국내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에 30편의 논문과 저서 1편 역서 1편 등을 출판했다.
특히 3GPP W-CDMA 시스템의 핵심 특허을 다수 보유하고 상용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후즈 후 2008년과 2009년판에 2년 연속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꼽히고, 1899년부터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뽑아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이로서 금오공과대는 전자공학부 송영준 교수를 포함하여 전자공학부 김동성 교수, 양연모 교수, 컴퓨터공학부 김태형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2009년판에 나란히 등재되는 경사를 맞게 됐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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