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로타리클럽(회장 김영배, 부인회장 황성연)이 지역사랑 차원에서 자연보호 캠페인에 나서 봉사단체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로타리클럽 가족 70여명이 노상리 체육공원에 모여 처음으로 “자연보호 캠페인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오전에 쓰레기 줍기 등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오후에는 윷놀이, 족구, 단체줄넘기 대회로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배 회장은 “자연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랑에 대한 애착을 더욱 갖게 되었다”고 밝히고, “선산로타리클럽이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선산로타리클럽은 해마다 독거노인 연탄배달, 사랑의 집수리, 장학금 전달, 어려운 이웃돕기 등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며, 회원 화합 차원에서 등반대회, 체육대회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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