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금오공과대학교 총장배야구대회가 금오공과대학교, 구미시, 구미시직장동호인야구리그, 중부신문사 후원으로 지난 19일 강변야구장 및 보조구장에서 열렸다. 김수복 자치행정국장과 홍삼식 체육진흥과장 및 동호인 400여명이 참석했다.
최환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은 대회사에서 “야구를 좋아하는 지역 직장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며 기량을 겨룰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돼 기쁘며 지역직장인과 야구 동호인들의 스포츠 잔치로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복 자치행정국장은 남유진 구미시장을 대신해 “야구인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구미시직장동호인야구인의 전체팀은 42개이며 금년에는 36개팀이 디지털리그(9), 하이테크리그(9), 모바일리그(18)로 운영을 한다.
정규리그가 끝나는 10월에 산학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지역야구 발전의 활성화를 실현시키기 위해 금오공과대학총장배 야구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입장식 당일 경기결과는 ACE 승, 삼성코닝 승, 둥지 승, 위너스 1 승, 사이코스 승, 야구사랑 승, 위너스 투 추첨 승, LG전자 승, 가리온즈 승, 스콜피온즈 승, LS전선구미 승, 욱일 승, 루카시아 승, 웅진 승, 레즈 승, LG DISPLAY 기권 승을 거뒀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