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동장 이창국)이 지역발전에 발맞춰 주민 유치에 나서 정주의식 고취에 앞장서고 있다.
첨단 산업 도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양포동을 인간 중심적, 자연 친화적 마인드를 기반으로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최고의 자랑으로 꼽았다.
동 관계자에 따르면 양포동이 국내 첨단산업의 메카이자 국내 수출의 30%를 담당하고 있으며, 2·4공단 사이에 위치해 금융, 교육 등 공단의 중추적 역할을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행정은 옥계, 거의, 구포, 금전, 양호동 5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인구 25,982명으로 구미에서 두번째 규모가 큰 도·농 상공복합형 최첨단 신개발 도시로서 최근 개발이 확정된 300만평 규모의 5공단과 4공단 배후 신도시 및 경제자유 특구 등이 양포동을 중심축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발전가능성이 다분하다.
도시 곳곳마다 푸르른 나무와 인공 조경이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고, 소규모의 쉼터가 마련되어 언제든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다.
이창국 양포동장은 “인간과 자연 그리고 최첨단 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질서와 인정이 꽃피는 살기 좋은 최첨단 도시 양포동에서 함께 생활하기를 바란다”며, “살기 좋은 도시, 양포동으로 이사 올 수 있도록 행정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지역 주민들에게 정주의식을 고취시키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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