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토지거래 “탄력적 운영 아쉽다”
택지조성 등 경기활성화에 적용
수도권 규제 완화에 지방권 침체
2008년 11월 11일(화) 05:46 [경북중부신문]
 
 극심한 경기불황속에 김천시의 경기활성화를 위해 토지거래허가 부분에 대한 탄력적인 운영과 함께 적극적인 택지조성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김천시는 현재 농소면, 남면, 지좌동, 덕곡동 일원에 42.29k㎡ 규모의 토지를 2005년 11월 17일부터 2008년 11월 16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오는 16일 해제되며 개발행위는 여전히 금지된다.
 이밖에도 아포읍 지역에서 투기적인 토지거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06년 1월 2일부터 09년 1월 2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시민 노모씨는 “수도권은 규제완화를 시행하고 있으며 혁신도시건설로 인해 토지거래허가지정이 많은데 최저까지 이른 부동산 경기를 살리기 위해 해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직원은 “KTX김천역사 지정 후 실제로 토지가격이 많이 상승했으며 수도권지역인들의 뭇지마식 투기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이며 토지의 본 목적으로 사용하는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고려를 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현재 김천시의 택지조성 현황을 보면 혁신도시내 1만호 25000여명이 입주할 수 있는 주거공간 확보이외에는 없는 실정이다. 김천시내 주거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특수한 상황(생계형 창업)을 제외하고는 차량주차 문제를 비롯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외곽에 형성된 새로운 아파트로 입주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어 택지개발의 필요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B업체 공인중개사 김모 대표(50)는 “부동산 경기가 최악이라서 행정규제의 완화가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토지거래허가 구역 지정은 개발지역과 인근지역에 부동산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