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 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선정도서 ‘연어’독후감쓰기대회 우수작이 선정, 발표되었다.
이번 독후감쓰기대회에는 총 3백33편이 응모했으며 최종 18편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초등부 최우수상은 권나영(선산초), 우수상은 김수연(원호초), 이예연(금오초), 장려상은 이장현(형곡초), 김보수(야은초), 김영호(금오초), 중·고등부 최우상은 신주현(선산여자종합고), 우수상은 김선혜(선산여자종합고), 김은지(도개고), 장려상은 이지현(선주중), 남도희(구미고), 임진선(도송종), 일반부 최우수상은 권희경(형곡1), 우수상은 박창준(옥계), 서희성(선산), 장려상은 황미연(도량2), 김경하(형곡), 이진우(선산)에게 각각 돌아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 중·고등부 최우수가 선산지역에서 배출, 선산지역 학생들의 독서 생활을 엿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한편, 우수작 시상식은 오는 11월 11일 문화예술회관에서(정례석회) 시상 할 예정이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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